정신장애 당사자 운동에 매진하다 (한아름방송국장 송수현) tagged:

정신장애 당사자 운동에 매진하다 (한아름방송국장 송수현)

Posted by kitinger779 in 분류되지 않음

“’5년 뒤 10년 뒤엔 무엇을 할 것이냐?’
나의 지인이 며칠 전 물었다. 나는 소시민의 꿈을 안고 시위 현장에서 도망쳤다가 그 자책감에 수십 년을 끔찍하게 살아왔다.
이제 더 이상 도망칠 것도 무서울 것도 두려울 것도 배고플 것도 없다. 매주 목요일 정신장애인 당사자 1인 시위, 내 차례임에도 당사자들 신청이 밀려 오늘과 다음 주는 쉬란다. 그래, 이 맛이지. 변화한다는 것 그리고 두려움 없는 우리네 사랑!”

때때로 장애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다양한 제약들을 만들어낸다.
장애 속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사회운동을 통해 당사자 운동에 매진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송수현 국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.

→ 아래 링크(Share This Post)를 클릭하게 되면 송수현 국장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